Total : 529
링크 바로가기 -> https://www.koya-culture.com/news/article.html?no=139937
2023-08-21
링크 바로가기 ->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88880
2023-08-21
링크 바로가기 -> http://www.ngo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40073
2023-08-21
링크 바로가기 ->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586521
2023-08-21
링크 바로가기 ->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30405580098
2023-08-21
2023년 제3차 권익위원회 회의록을 공유드립니다. ▶일 시: 2023. 8. 11. (금) 10:00▶회의방식: 줌(zoom)회의
2023-08-18
[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처우향상위원회 제1차 회의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는 도 내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 수립,경기도 및 31개 시군 처우개선 정책 모니터링 등을 위한 처우향상위원회를 구성하였습니다.2023년 8월 17일 목요일, 첫 회의가 있었는데요.첫 회의인 만큼 한자리에 모인 20명의 위원들과 박찬수 회장, 사무처 직원들은 반가운 인사를 나눴습니다.박찬수 회장은 앞으로 처우개선 과제들을 위원님들과 함께 풀어나갈 생각에 감개무량하다면서미래 지향적인 의미를 담은 처우향상위원회를 응원한다고 하였습니다.또한 지속가능하고, 선제적으로 제안하며 전략화시키는 처우향상위원회 위원으로서 전투력 있게 움직여주길 당부했습니다. 위촉장 수여와 임원 선출을 하였고, 위원장으로는 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 김도묵 이사장,부위원장으로는 안성시사회복지사협회 이혜주 회장, 간사는 광명종합사회복지관 김은주 팀장이 맡게 되었습니다. 이어서, 경기도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와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 개정 진행사항,연구 중인 경기도 사회복지시설 표준임금제 도입 방안을 토대로 경기도의 표준임금제 주요 쟁점을 짚어보며처우향상위원회는 종사자 입장을 바탕으로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제시해나갈 것인지 큰 그림을 그려보는 시간으로 의미 있는 첫 시작이었습니다.
2023-08-18
2023년 제2차 지역아동센터 특별상임위원회 회의록을 공유드립니다. ▶일 시: 2023. 8. 9. (수) 14:00▶회의방식: 줌(zoom)회의
2023-08-16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사무처에서는 2023년 7월 업무추진비 사용내역을 아래와 같이 공개합니다.앞으로도 보다 투명하고 합리적인 예산집행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담당자 : 최보람 대리(T.252-7554)
2023-08-10
\'놀고, 쉬며, 봉사하는 Healing Trip!\'7. 20.(목)~7. 26.(수) 5박 7일간 캄보디아 시엠립&시소폰 지역에 20명의 회원분들과 자원봉사를 다녀왔습니다.이번 해외 자원봉사는 쉼과 더불어 마음을 함께 나누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인천 공항 출국이른 아침 인천공항으로 집결하여 설레임을 품고 캄보디아 땅으로 출국했습니다.기관방문시엠립 현지에 있는 좋은나무국제학교와 다일공동체를 방문하여 기관의 비전과 더불어 캄보디아의 교육환경을 살폈습니다.현지 관광 세계 7대 불가사의 앙코르와트 관광을 통해 쉼과 힐링이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따꼬마을 프로그램따꼬마을 아이들과 한국의 전통문화인 나무팽이를 만들어 게임하였고 스크래치북 활동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페인트 봉사시소폰지역에 위치한 프놈박 초등학교의 외벽 페인트 봉사를 진행했습니다. 프놈박 초등학교 프로그램400명의 학생들과 얼굴을 마주하며 단체 줄넘기, 풍선아트, 제기차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했습니다. 시소폰 지역 마을 데일로, 프놈박, 득들라 3개의 마을 주민들 대상으로 생필품과 식료품을 전달했습니다.더불어 캄보디아의 모국어인 크메르어로 직접 편지를 작성하며 마음을 담아보았습니다. 시소폰 사회부(정부) 방문 \'좋은 나무 국제학교\', \'따꼬마을\', \'다일공동체\', \'희망그룹홈\', \'시소폰 사회부(정부)\' 현지 기관방문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와 환경, 문화를 살피고 지역주민, 학교와 학생, 아이들과 직접 교류하였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지역을 위한 물품 나눔, 프놈박 초등학교를 위한 페인트 작업 등 다양한 봉사를 통해 마주한 모두의 입가에 웃음이 번졌습니다. 참여하신 회원분들의 열정과 따뜻한 마음 덕분에 1기 해외 자원봉사가 잘 마무리 될 수 있었습니다. 힐링과 감동이 있는 경기협회의 \'해외 자원봉사\'의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2023-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