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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3. 20(금), 온라인 줌회의로 제1차 시·군지회 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간담회에서는31개 시·군지회가 모두 참석하여제22회 경기도사회복지사대회 진행 협조 요청사항을 나누며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뜻을 모으고 준비를 다졌습니다. 또한 6.3 지방선거 대응 활동 및 시군 처우개선 정책평가 내용을 논의하였습니다. 협회는 2026년에도 시·군지회와 뜻을 함께하며,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2026-03-24
? 2026년,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반가운 변화들이 계속해서 더해지고 있습니다. 새롭게 추가 및 변경된 처우개선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웰빙보조비, 휴가제도 개선 등 사업들이 제도와 취지에 맞게 추진되고 있는지와 특이사항(웰빙보조비 신설에 따른 다른 수당 감액 등)이 있을 경우, 신속한 대처를 위해 협회로 내용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장에서 #지역에서 #가정에서 #빛나는 #사회복지사 #✨
2026-03-19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와 노무법인 도원이 함께합니다! 복잡한 노무 문제 해결부터 4대 보험료 환급, 정부 고용지원금 신청까지 사회복지사 회원 여러분의 권익 보호와 실질적인 복지 증진을 위해 전문적이고 스마트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 4대 보험료 환급 진단 및 청구 지원 - 정부 고용지원금 신청 협력 - 간편한 ‘찾아드림 서비스’로 놓치기 쉬운 환급금 즉시 확인 - 사회복지사 개인별 전문 노무 상담 제공 5,000여 고객사와 50여 명의 노무·법률 전문가가 함께하는 노무법인 도원의 차별화된 노무 솔루션! 경기도사회복지사 여러분이 현장 업무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든든히 지원합니다.
2026-03-19
[제39, 40대 대구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장 이취임식] 3월 5일 목요일 대구IM뱅크 제2본점에서 열린 제39, 40대 대구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했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신 박보리 회장님, 앞으로의 꽃길을 응원합니다. 새롭게 출발하시는 이한성 회장님, 행복한 사회복지사 대구복지의 미래를 위해 힘찬 응원 보냅니다.
2026-03-19
경기도사회복지연대, 지방선거 대응 본격화 오늘 협회에서는 6·3 지방선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분과위원 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한자리에 모인 경기도사회복지연대 20여 개 회원단체는 아동·장애인·노인·지역 4개 분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늘 회의를 통해 정책과제 수립 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도민 복지 향상과단체별 요구를 함께 반영한 정책과제를 준비하여 제안할 예정입니다. ✨경기도사회복지연대의 활동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도민 복지와 사회복지 현장의 처우가 더 나아질 수 있도록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계속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2026-03-16
2026년 제1차 처우향상위원회 회의록 공유드립니다. ▶일시: 2026. 2. 27.(금) 14:00 ▶방식: 비대면(zoom) 회의
2026-03-12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는 3월 11일, 시흥시남부노인복지관 개관식에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개관식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 거점으로서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행사에서는 복지관 운영 경과 보고와 축사, 감사패 수여 등이 진행되며 개관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앞으로 시흥시남부노인복지관이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여가·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활력 있는 노후를 지원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한 소중한 역할을 이어가길 응원합니다. 시흥시남부노인복지관의 개관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26-03-11
2026년 제1차 장기요양위원회 회의록 공유드립니다. ▶일시: 2026. 2. 24.(화) 14:00 ▶장소: 수진사 자비원(남양주시 천마산로 109-30) ▶내용: 첨부파일(회의록) 참조
2026-02-27
무한돌봄네트워크팀(확장형) 운영 간담회 진행 오늘 협회 교육장에서 무한돌봄네트워크팀(확장형) 운영 간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운영비 예산 감액에 따른 필수 운영 경비 부담, 서비스의 질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차량·장비 노후 문제, 지역별 재정 차이에 따른 도 차원의 안정적 운영 기준 필요성 등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을 함께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박찬수 회장은 향후 추경 논의 과정에서 현장의 상황이 충분히 전달되어야 할 필요성에 공감하며, 지방선거 이후 시도의원들과 자리를 마련해 종사자들과 함께 목소리를 전할 계획을 나눴습니다. 감액된 예산 복원을 넘어, 현장의 '무한돌봄'이 더 단단해질 수 있도록 협회가 함께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목소리를 전해주세요.
202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