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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종사자를 위해 오전 시간 모두 비워놓았습니다.” 오늘(10/13),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우현욱 의원이 처우개선 간담회에서 전한 반가운 말씀입니다. 우현욱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하나라도 더 듣고자 적극적으로 의견을 요청하며, 처우개선을 위한 조례 검토와 예산 확보에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에 박찬수 회장은 어렵게 마련한 웰빙보조비·장기근속비의 지속 지원을 강조했고, 김전호 용인시사회복지사협회장은 광역과 시·군의 공동 노력에 현장 종사자들의 참여가 더해져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현장에서도 처우 때문에 서울로 이직을 고민하는 현실, 도비 30%·시군비 70% 부담에 따른 지역 격차 우려, 월 2만 원의 지원도 금액을 떠나 그 의미를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는 목소리 등 다양한 의견이 이어졌습니다. ? 어렵게 이뤄낸 처우는 지키고, 지원은 사각지대까지 넓혀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함께 관심을 갖고 목소리를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2026-10-13
사단법인 다함께돌봄센터 경기도협의회,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단체회원 가입 10월 7일, 제3차 다함께돌봄센터위원회 회의를 진행하며 다함께돌봄센터경기도협의회와 단체회원가입식을 진행하였습니다. 박찬수 회장은 다함께돌봄센터 분야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전하며, 협회의 힘은 회원 수에서 나오고, 위기의 순간에 그 힘이 더욱 빛난다며 단체회원가입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다함께돌봄센터위원회 박진숙 위원장은 열정과 성실함을 바탕으로 하나씩 경험과 실적을 쌓아가고 있다며, 경기도다함께돌봄센터와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가 동료로서 함께한다면 더 큰 일을 이뤄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습니다. 더 나은 복지현장과 사회복지사의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26-10-07
10월 7일(수), 협회 교육장에서 제3차 다함께돌봄센터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협회 단체회원 가입식, 제2차 회의록을 공유, 현안 과제 추진현황 점검 및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요 논의 사항은 ▲경기도지원단 설치·운영 ▲임면보고 관련 검사비 지원 ▲성과평가형 1회 계약갱신제 도입 ▲공로인정 포상제도 ▲정책포럼 ▲체육대회 준비 등입니다. 협회는 앞으로도 다함께돌봄센터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종사자의 처우 개선과 제도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26-10-07
[처우개선 정책평가 최우수(A등급) 지자체 인증패 전달] 9/29(화) 남양주지회 지민규 지회장님, 남양주지회 관계자분들과 함께 남양주시청에 방문하였습니다. 최현덕 남양주시장님을 만나, 사회복지종사자의 처우개선과 권익 증진을 위해 힘써온 남양주시에 처우개선 정책평가 최우수 인증패를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였습니다. 박찬수 회장은 “정책평가 지표에 관심을 갖고 꼼꼼하게 점검해 주신 남양주시 공무원분들께 감사드린다.",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남양주시의 처우개선 정책평가 A등급이 유지될 수 있도록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에 적극적인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하였습니다. 최현덕 남양주시장님께서는 “사회복지현장에서 힘쓰고 계신 사회복지종사자 분들의 노고를 잘 알고있다." , "사회복지종사자 분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근무하실 수 있도록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격려의 말씀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남양주시의 최우수(A등급)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2026-09-30
?「불평에서 대안으로, 처우개선 정책토크콘서트」 9/29(화)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토크홀에서 130여 명의 사회복지종사자와 공무원 등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현장의 어려움과 처우개선 정책의 방향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 현장 발표자들은 처우개선의 사각지대와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한 ‘불평’을 솔직하게 꺼내놓고, 제도와 정책이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구체적인 ‘대안’을 함께 제시했습니다. 특히 올해 새롭게 시작된 웰빙보조비와 장기근속비가 지속적으로 지원되고, 아직 지원받지 못하는 종사자까지 처우개선 정책이 확대되어야 한다는 데 목소리가 모였습니다.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도 뜻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김동규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안정적인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행사를 함께 주관한 국은주 부위원장은 내년도 처우개선 예산에 대한 우려를 전하며 현장의 힘을 바탕으로 필요한 정책과 예산을 지켜내기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 최종록 의정부시사회복지사협회장은 현장에서 “힘든 일에 비해 처우가 열악해 오래 근무하기 어렵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며, 이제는 불평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이야기하며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해법을 찾고 처우개선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데 힘을 모으겠다는 의지를 전했습니다. ⠀ 박찬수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장은 국은주 경기도의원이 적극적으로 처우개선 관련 자료를 요청하고, 소중한 5분 자유발언을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할애한 데 감사를 전했으며, “이제 예산과의 전쟁이 시작된다”며 협회와 경기도의회가 함께 움직이는 만큼 현장의 관심과 참여가 더해져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 협회는 예산 수립과 심의 과정을 면밀히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딜라이브 뉴스보기(클릭) "같은 일 하는데 임금은 달라...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시급" ⠀ ▶ 중부일보 기사보기(클릭) "10년 만에 물꼬 텄는데" 경기도 사회복지사 처우개선비 '축소 위기' ▶ 토크콘서트 발표자? 사회 국은주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Part 1. 불만 있습니다사회 은수연 /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기획행정실장 정성원 / 한국주야간보호협회 평택지회장 윤정훈 /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팀장 박현동 / 청소년문화공동체 십대지기 대표 Part 2. 정말 방법이 없을까요? 이민우 / 안성시 복지정책팀장 임종필 / 화성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 박진제 / 한국사회복지사협회 본부장
2026-09-30
2026년 제6차 장기요양위원회 회의록 공유드립니다. ▶일시: 2026. 9. 22.(화) 14:00▶장소: 온라인 줌(ZOOM)▶내용: 첨부파일(회의록) 참조
2026-09-29
9월 28일(월), 광주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에서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광주·전남 통합을 앞두고처우개선 정책, 권역형 권익지원센터 운영, 교육사업, 회원관리 등양 협회의 다양한 경험과 운영 사례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또한 앞으로의 협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각 협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 운영 방향 등을 공유하며서로의 경험을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를 통해사회복지사 회원을 위한 더 나은 협회로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2026-09-29
? 9/16(수),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방미숙 의원과 함께한 정책간담회 공유드립니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서 뜨거운 열기 속사회복지종사자 50여 명이 함께 해주셨습니다.방미숙 의원은 웰빙보조비 등 처우개선 예산이 내년에도 반영될 수 있도록 힘을 다하고,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뜻을 전했으며,민복기 하남시사회복지사협회장은어렵게 만들어 온 처우개선 정책이 다시 축소되지 않도록사회복지사들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이어 박찬수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장은 웰빙보조비, 장기근속비가 한 해의 지원으로 끝나서는 안 되며, 경기도의 부담이 시·군으로 이전될 경우 각 지역의 자체 처우개선 사업이 위축돼 지역 간 격차가 커질 수 있다는 우려를 전했습니다.? 협회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13명의 의원님을 모두 찾아뵐 예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여 처우개선 예산과 정책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논의를 이어가겠습니다!
2026-09-17
9월 15일, 화성시사회복지사협회 김정희 회장님과 함께 화성시의 연회비를 단체납부해주신 기관을 찾아뵙고, 작지만 진심을 담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소중한 연회비 납부로 협회에 힘을 보태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사들이 현장에서 존중받고 웃으며 일할 수 있는 경기도 복지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둘다섯해누리 화성아름마을 불이원 화성시가족센터 화성시니어클럽 화성아르딤복지관 화성시정조효노인복지관
2026-09-16
? 9/15(화), 국은주 경기도의원을 찾아 뵙고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예산과 관련한 현 상황을 논의했습니다. 경기도의 웰빙보조비, 장기근속비 등 어렵게 확보한 처우개선 예산이 ‘한시적 지원’이라는 이유로 일몰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10년간 동결됐던 예산이 인상되고 지원 대상이 확대된 만큼, 이를 꼭 지켜내야 합니다. 박찬수 회장은 각 시군이 확대해 온 처우개선 노력이 위축되고 지역 간 격차가 벌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전했으며, 국은주 의원은 충분한 조율 없는 일방적인 통보에 가깝다며 예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협회는 9/29(화) 「불평에서 대안으로, 처우개선 정책토크콘서트」에서 이번 예산 문제와 확대 필요성을 다룰 예정입니다. 지금 뭉쳐야 할 때입니다! 언론사도 함께할 예정으로, 우리의 목소리에 힘이 실릴 수 있도록 토론회장을 가득 채워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참석신청 하기(클릭)
202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