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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1월 6일), 경기도 아동·여성복지시설 관련 단체 대표자 9인이 불합리한 호봉제 운영 기준을 바로잡기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경기도에는 호봉제 정상화를 촉구하는 공동 탄원서를 제출하고, 국가인권위원회에는 경력 차등 인정에 따른 평등권 침해 여부를 조사해 달라는 진정을 함께 추진했습니다. 현재 시설장의 기존 경력은 70%만 인정되고, 호봉 상한까지 적용돼 장기근속 시설장의 불이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시설장 경력 100% 인정, 기존 시설장의 호봉 재획정, 2027년도 예산 반영을 통한 제도 개선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정상화를 위한 요구가 더 이상 외면받지 않도록, 경기도의 책임 있는 계획과 제도 개선을 촉구합니다! 공동참여 △ 한국아동보호전문기관협회 경기도지회 △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 경기도지역아동센터협의회 △ 경기여성폭력방지시설협의회 △ 다함께돌봄센터경기도협의회 △ 한국아동청소년협의회 경기남부지부 △ 한국아동청소년협의회 경기북부지부 △ 한국학대피해아동쉼터협회 경기권역
2026-11-06
10월 30일(금),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에서 「2026년 평생회원 세미나 - 평생 동행 감사의 날」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협회와 오랜 시간 함께해 온 평생회원뿐만 아니라 명예의전당 후원자와 장기 연속회비 납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동행에 감사하고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협회와 함께해 온 회원들의 이야기를 나누며 동행의 의미를 되새기고, 협회 발전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명예의전당 후원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랜 시간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와 함께해 주신 모든 회원과 후원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중한 인연과 동행을 이어가겠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10-30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님들! 사회복지예산을 함께 지켜주십시오! 최근 일주일간에도 최경순·김현덕·명성숙·김성기 의원님을 각각 찾아뵈며, 보건복지위원 13명 중 9명과 정책간담회를 진행했고, 현장의 사회복지종사자가 함께해 절박한 목소리를 전했습니다. 웰빙보조비와 장기근속비, 그동안 지원되어 온 보수교육비마저 전액 삭감될 위기. 지금은 어렵게 마련한 처우개선 정책과 예산을 지켜내는 것이 무엇보다 절실합니다. 의원님들께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추가 자료를 요청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셨으며, 앞장서서 '투사'가 되겠다는 말씀도 큰 기대가 됩니다. 11월 3일, 경기도의회 정례회가 개회합니다. 곧 안내 드릴 참여 일정에 총동원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26-10-29
수원시사회복지사협회 창립 30주년을 기념하고,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힘써온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사회복지사가 밝히는 새빛, 더 나은 수원의 내일” 2026 수원시사회복지사협회 비전슬로건 아이디어 공모전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문구처럼, 사회복지사들의 따뜻한 손길이 모여 더 밝고 행복한 수원의 내일을 만들어가길 기대합니다. 지난 30년간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사회복지사 여러분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수원시사회복지사협회의 창립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의 새로운 30년도 응원하겠습니다!
2026-10-28
🚨경기도 사회복지예산 삭감 저지를 위한 [경기도사회복지연대] TF 긴급회의를 진행했습니다. 2027년 경기도 사회복지예산 대규모 삭감 저지를 위해 연대 차원의 공동 대응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공동성명서 발표를 시작으로 대규모 서명운동과 집회까지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한데 모아야 할 때입니다. 사회복지예산은 단순한 숫자가 아닌 종사자와 시설 이용인, 보호자, 그리고 도민의 삶에 직결되는 중대한 문제입니다. 가만히 있어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지켜낼 수 있도록 반드시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 11월 3일 경기도의회 정례회 개회
2026-10-27
20년을 일했는데, 인정되는 경력은 14년. 시설장인데, 선임 사회복지사보다 급여가 적습니다. 시설장 경력의 70%만 인정하는 현행 기준으로 인해 급여 역전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책임은 더 커지지만 인정받는 경력은 줄어들어 시설장 승진을 기피하고, 숙련된 인력이 현장을 떠나는 문제 등의 불합리한 현실을 바로잡기 위해 경기도의회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용성 위원장, 신미숙·전자영 부위원장, 김진명·금종례·성기황 의원과 아동·여성시설 11개 분야의 현장 종사자가 함께 목소리를 모았습니다. 박찬수 회장은 소규모 시설 종사자들이 열악한 처우 속에서 목소리를 내기 어려운 현실을 짚으며, 3년 전부터 이어온 현장의 요구가 하나씩 현실화될 수 있도록 도의회의 관심과 노력을 요구했습니다. 김용성 위원장은 현장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제도 개선과 예산 반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부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20년의 경력이 20년으로 인정받는 것. 그 당연한 변화가 이제는 이루어져야 합니다.
2026-10-26
오늘 경기도재가노인복지협회가 주최한 한마음대축제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어르신들과 재가노인복지시설 종사자들이 함께 모여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박찬수 회장은 축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행복한 일상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오신 종사자분들께 감사를 전했으며, 이러한 노고가 더 나은 근무환경과 처우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회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아울러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함께하신 어르신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2026-10-23
군포시는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에서 주관한 경기도 31개 시군 처우개선 정책평가에서 E등급에서 B등급으로 3단계 상승하며 의미 있는 변화를 이뤄냈으며, 오늘 토론회는 이러한 성과를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처우개선으로 이어가기 위한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정책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군포시의 성과와 향후 과제가 공유되었으며, 이어진 토론에서는 처우개선 조례 정비와 위원회 운영, 종사자 근무환경 개선, 민관 협력체계 강화 등 실질적인 정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박찬수 회장은 축사를 통해 군포시의 변화와 노력을 격려하며, 처우개선은 단순히 예산 규모의 문제가 아니라 종사자의 가치를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느냐의 문제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경기도 사회복지종사자의 웰빙보조비와 장기근속비를 지켜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협회는 의미 있는 변화가 경기도 31개 시군의 균형 있는 정책 발전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2026-10-23
제10회 경기도사회복지사 체육대회, 함께 웃고 뛰며 하나되는 시간! 10월 16일(금),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제10회 경기도 사회복지사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경기도 사회복지사 1,3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뜨거운 열정과 에너지를 나눴습니다! 명랑운동회부터 단체 줄다리기, 족구, 혼성 이벤트 계주, 스탬프 투어까지! 열심히 뛰고, 힘껏 응원하고, 함께 웃으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서로 다른 지역에서 묵묵히 사회복지 현장을 지켜온 사회복지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서로 응원하며 즐거움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제10회 경기도 사회복지사 체육대회 경기 결과 ♥종합우승 안산지회 ♥준우승 안양지회 ♥3위 용인지회 수상하신 모든 분께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체육대회에 함께해 주신 시·군지회 회원 여러분,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풍성한 즐거움을 더해주신 협회 제휴업체에도 감사드립니다. 이번 체육대회가 바쁜 일상 속 잠시나마 쉼이 얻고, 서로를 응원하며 새로운 활력을 충전하는 시간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함께라서 더 즐겁고, 함께여서 더 든든했던 하루!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는 앞으로도 31개 시·군지회와 함께 사회복지사 여러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인스타그램 릴스 보기
2026-10-20
“사회복지종사자를 위해 오전 시간 모두 비워놓았습니다.” 오늘(10/13),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우현욱 의원이 처우개선 간담회에서 전한 반가운 말씀입니다. 우현욱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하나라도 더 듣고자 적극적으로 의견을 요청하며, 처우개선을 위한 조례 검토와 예산 확보에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에 박찬수 회장은 어렵게 마련한 웰빙보조비·장기근속비의 지속 지원을 강조했고, 김전호 용인시사회복지사협회장은 광역과 시·군의 공동 노력에 현장 종사자들의 참여가 더해져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현장에서도 처우 때문에 서울로 이직을 고민하는 현실, 도비 30%·시군비 70% 부담에 따른 지역 격차 우려, 월 2만 원의 지원도 금액을 떠나 그 의미를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는 목소리 등 다양한 의견이 이어졌습니다. 어렵게 이뤄낸 처우는 지키고, 지원은 사각지대까지 넓혀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함께 관심을 갖고 목소리를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20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