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협회활동

우현욱 경기도의원과 함께 하는 처우개선 정책간담회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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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종사자를 위해 오전 시간 모두 비워놓았습니다.”
 
오늘(10/13),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우현욱 의원이
처우개선 간담회에서 전한 반가운 말씀입니다.
 
우현욱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하나라도 더 듣고자
적극적으로 의견을 요청하며, 처우개선을 위한 조례 검토와
예산 확보에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에 박찬수 회장은 어렵게 마련한 웰빙보조비·장기근속비의
지속 지원을 강조했고,
 
김전호 용인시사회복지사협회장은 광역과 시·군의
공동 노력에 현장 종사자들의 참여가 더해져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현장에서도 처우 때문에 서울로 이직을 고민하는 현실,
도비 30%·시군비 70% 부담에 따른 지역 격차 우려,
월 2만 원의 지원도 금액을 떠나 그 의미를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는 목소리 등 다양한 의견이 이어졌습니다.
 
? 어렵게 이뤄낸 처우는 지키고,
지원은 사각지대까지 넓혀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함께 관심을 갖고 목소리를 모아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