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화) 공기 좋은 남한산성에서
처우향상위원회 제5차 회의(워크숍)를 진행했습니다.
우리협회 처우향상위원회는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경기도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평가를 3년간 이끌어오고 있으며,
이번 워크숍에서는 올해 정책평가의 주요 쟁점을 돌아보고,
그동안의 변화와 다음 평가가 나아갈 방향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무엇보다 평가 지표가 단순히 등급을 나누는 기준을 넘어,
각 시군이 사회복지종사자의 처우를 다시 살피고
더 나은 정책을 고민하게 만드는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좋은 정책이 좋은 평가로 이어지고,
평가가 다시 더 나은 정책을 이끄는 선순환.
처우향상위원회가 정책평가를 계속해 온 이유이기도 합니다.
현장과 지자체에서 보내주신 다양한 의견을 잘 담아내어
내년에도 처우개선을 이끌어 내는 평가를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