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는 4월 9일, 교보생명과 함께하는 차담회를 통해 사회복지사를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보생명은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하여, 경기도 내 복지현장에서 능동적인 자세로 지역사회 복지발전에 힘쓰고 있는 사회복지사를 격려하고자 2024년부터 ‘교보생명 다솜이상’을 시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3월 26일 열린 사회복지사대회에서 시상을 맡은 경인본부 성시현 본부장은 협회를 방문해 “대회 당일의 열기가 아직도 생생하다”며, 나눔의 정신과 사랑의 마음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사회복지사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전했습니다
교보생명은 협회와의 업무협약(MOU)을 통해 평생회원 우대 세미나, 교보생명 다솜이상 운영, 대산농촌재단 지역사회복지 프로그램, 사회복지사 전용 상품 개발 등 다양한 제휴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차담회에서는 사회복지사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전용 상품과 협력사업 홍보 확대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협회에서 추진 중인 상조용품 발송, 볕뉘사업, 심리지원사업과 교보생명의 사회복지사 전용 보험상품 간 연계 가능성도 함께 검토되었습니다.
향후 교보생명 본사 및 경인본부와의 추가 협의를 통해 협력 범위를 더욱 확대하고, 경기도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지방협회로 확산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