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명의 뜨거운 연대!
제22회 경기도사회복지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어제(26일), 제22회 경기도사회복지사대회 「시작의 물결 : Wave」에 귀한 걸음 해주신
1,300명의 사회복지사 동료 여러분! 오랜만에 마음껏 웃고,
에일리 콘서트로 힐링하며 온전히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현장을 지키느라
아쉽게도 이번 행사에 함께하지 못한 동료분들께도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경기도지사 예비후보들도 함께한 뜨거웠던 현장!]
전문가 중심의 복지정책, 그 긍정적인 변화의 물결은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현장의 생생한 열기와 희망찬 약속이 담긴 아래 언론 보도를 확인해 주시고, 앞으로 협회가 만들어갈 더 큰 파도에 든든한 힘을 실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사회복지사가 현장에서, 지역에서, 그리고 가정에서 언제나 빛날 수 있도록 가장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