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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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개 시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정책 평가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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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정책 평가가 변화를 만들었습니다.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는 오늘 중부일보와 공동주관으로,
31개 시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정책 평가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조례, 예산, 처우개선위원회 운영 등 다양한 지표를 바탕으로
31개 시군 정책을 분석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더 나은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2026년 A등급
✅ 남양주시
✅ 성남시(3년 연속)
✅ 안산시
✅ 안성시(2년 연속)
✅ 양평군
✅ 파주시
✅ 포천시(2년 연속)
 
평가 3년차를 맞아, 지난 2024년 이후 처우개선 자체사업 예산이 꾸준히 증액되었고,
건강검진비 지원, 복지포인트 지원, 인권보호사업 등을 시행하는 시군도 늘어나는 등 의미 있는 변화가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현장의 꾸준한 목소리와 경기도 및 31개 시군의 정책적 노력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입니다.
 
박찬수 회장은 “올해 평가 결과가 향상된 것은 현장에서 묵묵히 애써주신 공무원들과 사회복지사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경기도와 31개 시군이 더욱 긴밀하게 협력하여 사회복지종사자들이 자부심을 품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습니다.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종사자의 노동 가치를 인정받는 정책,
그리고 ​더 좋은 복지현장을 만드는 변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